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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허증 취득만으로는 운전자가 되실 수 없습니다. 배운 감각이 살아 있을때 일반연수를 받아서 홀로 운전 능력을 갖춘 안전운전자가 되십시요.
안전거리는 앞차가 급정지하는 경우 추돌을 피할 수 있는 거리로, 시속 50km/h일 때는 앞차와 3초 여유를 두고, 시속 80km/h일 때는 4초, 그 이상 속도에서는 5초 이상 여유를 두어야 한다.
 
금지장소



교차로, 터널 안, 다리 위, 도로의 구부러진 곳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앞지르기 금지 구간으로 지정한 곳
금지시기





앞차의 좌측에 다른 차가 나란히 가고 있을 때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거나, 앞지르고자 하는 때
뒤차가 자기 차를 앞지르려고 할 때
마주오는 차의 진행을 방해하게 될 때
앞차가 경찰공무원 등의 지시에 따르거나 위험방지를 위하여 정지 또는 서행하고 있을 때
통학버스가 어린이를 태우고 통행할 때
주취운전금지










혈중알코올농도 0.05%~0.1% 미만
- 대인사고 * 면허 취소 * 형사 입건
- 대물사고&단순음주 * 100일간 면허 정지 * 형사 입건
- 음주 측정 불응 * 형사 입건, 면허 취소(측정결과 불복시는 재측정 가능)

혈중알코올농도 0.1%이상
- 대인사고 * 면허 취소 * 형사 입건
- 대물사고&단순음주 * 면허 취소 * 형사 입건
- 음주 측정 불응 * 형사 입건, 면허 취소(측정결과 불복시는 재측정 가능)

혈중알코올농도 0.05%의 기준
- 음주량 : 소주 2잔 반, 맥주 2캔, 양주 2잔
- 시간 : 음주 후 1시간 정도
- 기준 : 체중 약 63kg의 성인 남자(단, 개인의 체질, 심신, 상태, 음주방법,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음.)
신호준수



 신호기 신호
- 신호기와 신호내용과 교통안전표지의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신호를 준수하는 숩관이 몸에 배도록 한다.

자동차간 신호
- 신호기의 신호외에 자동차의 방향지시등과 비상등, 제동등과 기타 손을 사용하는 수신호를 사용하여 자동차
   간에 정확한 신호를 주고 받음으로써 안전운행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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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차량의 차선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차선을 변경하고자 하는 곳으로부터 (고속도로에서는 100미터)30미터 이전의 거리에서 방향지시기를 작동시켜야 한다.
후진을 하는경우에는 후진하기 전에 안전을 확인하고 비상등을 점멸하여 다른 자동차나 사람들이 이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급제동주의
고속으로 주행하는 도중에 앞차와의 거리가 급격하게 가까와지는 경우에는 돌발상황을 알리는 비상등을 점멸하여 뒷차에게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알려주어 추돌을 방지하도록 한다.
차간안전거리 확보
자동차가 너무 가까이 붙어서 따라오는 경우에는 우측으로 양보하여 추월을 시켜서 차간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그러나 추월을 시켜줄 수 없는 상황인경우에는 차간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서 제동등을 가볍게 몇 회 밟아서 주의를 줌으로써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를 알린다.
기타 신호 차선변경이나 기타 양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치창 밖으로 왼손을 내밀어서 의사표명을 한다.
전조등이나 방향지시등, 주차등 등의 등화를 켠채로 운행하는 자동차에게 이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왼손을 밖으로 내밀어 검지 손가락을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한다.
방어운전
자동차를 운전하는 경우에 운전자 자신이 먼저 안전운전에 신경을 써야하겠지만, 운전자 자신과 관계없이 다른 외부의 상황 변화에 의하여 사고의 원인이 제공될 수도 있다. 이러한 외부의 상황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운전을 함으로써 주행 중의 긴급한 위험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려는 운전습관이 방어 운전이다. 이러한 방어운전 습관이 몸에 밴사람은 사고의 확률이 무척 낮아진다.
빗길 운전요령









빗물 많은 지역을 지날때는 평소 운행속도보다 30~40% 정도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안개등이나 미등같은 등화장치는 즉시 작동시켜 내 차량위치를 분명히 해야하며, 제동등은 추돌사고를 방지하는 중요한 등화장치인 만큼 더욱 확실하게 확인해야 한다.
윈도와이퍼나 열선등을 작동시켜 최대한 시야를 넓히고 야간 주행시에는 전조등 전면에 묻은 흙탕물 같은 이물질들을 닦아 밝기를 높인다.
물에 잠긴지역은 가급적 우회한다. 부득이 통과 할때에는 승용차의 경우 바퀴의 3분의1정도, 화물차의 경우 바퀴의 절반 정도가 물에 잠길경우 주의해서 통과한다. 이때 변속기는 수동과 자동 모두 2단을 이용하되 목표지점을 정해 서지말고 20~30km/h의 속도로 서서히 통과한다.
운행중에는 가끔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이 디스크와 마찰하며 발생하는 열로 수분을 건조시켜 제동력을 잃지 않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