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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원은 강서지역 최초로 원동기 및 2종 소형 시험장을 개설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원에서 교육받고 교육 받은 장소에서
교육받은 차(오토바이)로 매일 시험 실시로 일주일 만에 면허를
취득하실 수 있고 합격시 당일 면허증을 교부 받을수 있습니다.
굴절코스통과
 
굴절코스는 폭 1m, 모퉁이 사이 길이 10m, 출입구쪽 길이 3m, 모퉁이 반경 1m, 10cm 너비의 황색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는 구간을 전진 진입하여 검지선 접촉이나 발이 땅에 닿지 않게 통과 하여야 한다.

4개의 코스중 가장 탈락률이 높은 코스로 응시자들이 다른 코스를 접하기 전에 첫 코스인 굴절코스에서 대부분 탈락한다.

이 굴절코스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느린 속도로 과도하게 뱅크각을 잡아 차체가 넘어지거나 또 빠른 속도로 회전 타이밍이 늦어져 코스를 이탈하는 일이 없도록 저속으로 발란스를 잡는 연습과 클러치와 브레이킹, 스로틀의 균형적인 조작으로 반클러치 상태에서 천천히 전진하는 요령을 익혀야 한다.

- 코스 진행요령
첫째 바이크는 눈으로 타는 물건이다. 오토바이는 시선처리가 가장 중요하다. 진행하는 방향으로 반드시 미리 시선을 두며 진입시 최대한 직선으로 코스에 진입하고 코너 바깥쪽으로 진입을 하여 회전시에 최대한 회전각의 여유를 두어야 한다.

짧은 폭의 코스지만 이렇게 하면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이렇게 충분한 뱅크각을 확보한다면 다음은 지난 행동은 머리에서 지우고 다음 이동 방향으로 시선을 되도록 멀리 이동한다. 다음 회전은 대부분의 라이더들이 까다로워하는 우회전이다.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몸보다는 차체를 기울여 가볍게 돌아나오도록 한다. 물론 코스 끝을 쳐다보며 앞선 시선처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A 1.0
모통이 사이길이 B 10.0
출입구쪽 길이 C 3.0
모통이 반경 D 1.0
- 10센티미터 너비의 황색 실선으로 표시.
- 시험방법 : 전진으로 진입하여 검지선 접촉이나 발이 땅에 닿지 아니하고 통과.
- 감점기준 : 검지선을 접촉한 때 마다, 또는 발이 땅에 닿을 때 마다 10점 감점.

곡선코스통과
 
곡선코스는 적절한 스로틀 감각과 앞서 중요시한 시선처리를 활용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는 코스이다.

그러나 실수하지 말아야 할 점은 스로틀 감각을 당기다는 것보다 처음 진입시 속도를 서서히 끌어올려 일정한 속도를 유지한다는 감각이 중요하다.

또 1M의 노폭은 충분히 여유가 있으므로 긴장하지 말고 어깨에 힘을 빼고 무릎으로 가볍게 탱크를 조인후(니그립) 서두르지 말고 통과하면 된다.

A 1.0
반경 B 6.0
외축 원주의 길이 C 3/8원(135도)
- 10센티미터 너비의 황색 실선으로 표시
- 시험방법 : 전진으로 진입하여 검지선 접촉이나 발이 땅에 닿지 아니하고 통과.
- 감점기준 : 검지선을 접촉한 때 마다, 또는 발이 땅에 닿을 때 마다 10점 감점.

좁은코스통과
 
좁은 길 코스의 관건은 굴절코스와 S자코스를 빠져나와 좁은 길 코스 진입시의 적당한 속도유지와 진입각도의 중심을 똑바로 잡는 것이다.

속도가 적절치 못하면 코너를 벗어나기 쉽고 진입 각도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기울어져 있다면 코스 폭의 비좁은 상황에서 핸들을 조정하여 중심과 진행라인을 바로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좁은 길이라고 해서 천천히 중심을 잡아 가기 보다는 시선을 멀리 두고 약간의 가속으로 서둘러 빠져 나오면 된다.

A 0.4
높이 B 0.05
길이 C 15.0
경사부의 길이 D 0.4
- 10센티미터 너비의 황색 실선으로 표시.
- 시험방법 : 전진으로 진입하여 검지선 접촉이나 발이 땅에 닿지 아니하고 통과
- 감점기준 : 검지선을 접촉한 때 마다, 또는 발이 땅에 닿을 때 마다 10점 감점
- 콘크리트 구조물로 설치.
- 앞브레이크는 절대로 쓰지 말자.
- 앞에서 125cc 이상되는 엔진의 파워에 대해 언급했었는데, 마찬가지로 대배기량 바이크의 브레이크 역시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한다. 일반 도로에서도 중심이 잡히지 않아 차체가 불안한 상황에서 뒷브레이크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앞브레이크를 사용한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상황인데, 더군다나 면허 기능시험 코스에서와 같이 곡예에 가까운 조종실력을 발휘해야 하는곳에서 앞브레이크의 사용은 스스로 시험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는 행위이다.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기능시험 보는중에 무의식적으로 오른쪽 손가락을 앞브레이크 레버위에 놓게 되는데, 절대로 그러지 않도록하자. 조금이라도 바이크가 불안정해지면, 무의식적으로 앞브레이크를 당기게 되고, 강력한 브레이크 탓에 바이크는 곧바로 서 버리거나 아니면 더욱 중심이 흔들리게 된다. 그러면 결국 다리가 땅에 닿게 되고, 10점 감점. 아주 어려운 상황에 빠지기 시작한다.

연속진로전환코스통과
 
실기시험의 마지막 테스트이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긴장을 늦추면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물론 앞서 코스에서 감점없이 통과하였다면 한번의 실수는 용납이 되지만 어설픈 실수 하나로 시험을 망치게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슬라롬 코스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어깨에 힘을 빼고 다가오는 라바콘을 번갈아가며 하나하나 확인을 하며 부드럽게 주행한다. 혹시 라바콘에 살짝 닿는 실수를 하더라도 긴장하지 말고 집중력을 가지고 다음 라바콘을 주시하며 서서히 통과한다.
AB 3.01.5
입체장애물의거리 CD 4.527.0
- 양쪽 끝은 10센티미터 너비의 황색 실선으로 표시.
- 입체 장애물은 라바콘(높이 75cm)으로 설치.
- 입체 장애물은 중심선상에 5개소 설치